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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School] 6개월 수료 — 전공자의 솔직한 후기
합격 후기를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 후기를 쓰고 있다.그때 "앞으로의 기록을 천천히 해나갈 생각이다"라고 썼었는데, 열심히 달리다보니 벌써 수료를 했다는게 내심 신기하고 뿌듯하다.6개월이 어땠는지, 미화 없이 솔직하게 정리해보려고 한다.특히 부트캠프 후기를 찾아보면 대부분 비전공자분들의 후기라서, 전공자 입장에서 쓴 후기는 정말 찾기 힘들었다.나처럼 전공자인데 부트캠프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다.[가장 힘들었던 것]기술적인 부분일 거라 생각했다면 아니다. 가장 힘들었던 건 6개월 동안 매일 9시에 기상해서 6시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 그 자체였다.의외라 생각할 수도, 당연하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의외였다.(학생땐 항상 그래왔기 때문에 별로 힘들..
MS ai School
2026. 7. 9. 05:02